정부가 2030세대 청년들의 창의적인 농촌 여행 콘텐츠 제작 지원에 나섰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여행 관련 유명 콘텐츠 제작자 등이 함께하는 농촌여행 청년기획가 출범식(사진)이 전날 서울 마포구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30대 청년기획가 5팀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농촌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그들의 여행 이야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기획가로 선정된 5팀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농촌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뻔하지 않은 농촌다움’을 담은 농촌여행 상품에 대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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