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천안북부지점 홍은표 영업이사(사진)가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지금까지 단 17명만 이름을 올렸다.

홍 영업이사는 지난 1988년 현대차에 입사해 35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연평균 판매 대수는 143대다. 그는 “믿음과 성실함, 꾸준함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한 것이 판매비결”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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