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채널 강화

건강가전 브랜드 교원 웰스(Wells)가 ‘웰스 브랜드스토어’(사진)를 열어 온라인 판매채널을 강화한다.

온라인 소비트렌드에 맞춰 제품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나은 쇼핑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스토어 출시로 고객은 네이버에서 간편하게 원하는 제품과 약정조건을 선택해 제품을 렌탈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스토어에선 ‘정수기 슈퍼쿨링 더뉴’, ‘공기청정기 미니맥스’ 등 정수기·공청기·비데·매트리스 등 15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판매제품을 계속 추가하기로 했다. 웰스가 진행하는 상시 이벤트와 네이버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 웰스 측은 “오프라인 구매고객과 동일한 품질보증 및 사후관리를 보장한다. 브랜드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판촉행사를 한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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