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15일 전라북도 고창군과 도ㆍ농 상생공동체 형성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시농업 활성화 ▷농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청소년 역사문화 및 농촌체험 ▷귀농ㆍ귀촌 맞춤형 지원 ▷문화교류 확대 ▷마을공동체 협력체제 구축 등 6대 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 박우정 고창군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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