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전현무가 문정아 중국어의 모델로 발탁돼 관심을 끌고 있다.
전현무는 중국인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뛰어난 중국어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그 능력을 인정받아 중국어 교육 1위 업체 ‘문정아 중국어’의 모델이 됐다는 후문.
전현무는 고교시절부터 외국어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는 앞서 방송을 통해 모교 명덕외고를 방문, 성적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어, 중국어, 독일어 과목 전부 수,우 평가를 받았음이공개됐다.
전현무는 또 중국어 학원에서 별도로 중급과정을 마친 것으로 전해져 그가 중국어를 남달리 이 악물고 공부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이유에 대해 “영어는 남들이 많이 하니까”라며 “한류 예능에 나서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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