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해묵 기자가 보도사진작 ‘내가 김성태입니다’(사진)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선정 제24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박 기자는 해외 도피생활 중 태국에서 체포된 쌍방울 그룹의 실소유주 김성태 전 회장이 올해 1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압송되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달의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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