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해묵 기자가 보도사진작 ‘내가 김성태입니다’(사진)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선정 제24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박 기자는 해외 도피생활 중 태국에서 체포된 쌍방울 그룹의 실소유주 김성태 전 회장이 올해 1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압송되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달의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