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이버 전문정보는 국내 최대 학술 데이터 기관인 ‘국회도서관’ 및 데이터가 자동 동기화되도록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국회도서관이 제작하고 배포하는 학술 정보가 실시간으로 네이버 전문정보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또 인용정보 API를 개발해 이를 통해 국회도서관 전자도서관 서비스(dl.nanet.go.kr)에서 네이버 전문정보의 인용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네이버는 글로벌 학술정보 제공을 위해 중국 학술정보 제공 서비스인 ‘완팡’, 대만 학술정보 제공 서비스인 ‘화예도서관’ 등과도 제휴를 맺어 내년 3월부터 관련 정보를 네이버 전문정보에서 제공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