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이버 전문정보는 국내 최대 학술 데이터 기관인 ‘국회도서관’ 및 데이터가 자동 동기화되도록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국회도서관이 제작하고 배포하는 학술 정보가 실시간으로 네이버 전문정보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또 인용정보 API를 개발해 이를 통해 국회도서관 전자도서관 서비스(dl.nanet.go.kr)에서 네이버 전문정보의 인용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네이버는 글로벌 학술정보 제공을 위해 중국 학술정보 제공 서비스인 ‘완팡’, 대만 학술정보 제공 서비스인 ‘화예도서관’ 등과도 제휴를 맺어 내년 3월부터 관련 정보를 네이버 전문정보에서 제공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