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2만6000명을 보유한 서울시 페이스북이 ‘인터넷에코어워드 2014’ 미디어분야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서울시가 19일 밝혔다.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인터넷전문가협회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서울시 페이스북은 12개 수상부문 중 SNS가 포함된 미디어분야에서 서비스 혁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 페이스북은 지난 2011년 3월 개설된 이후 시정정보, 문화관광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친구 수가 1만7000여명에서 12만6000여명으로 증가했다.
최진성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