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큰 폭 증가

미 주정부가 실업수당 수급을 위해 구직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을 겨냥해 실업수당 지급을 중단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리치몬드주의 한 대형마트의 채용공고. [AP]
미 주정부가 실업수당 수급을 위해 구직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을 겨냥해 실업수당 지급을 중단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리치몬드주의 한 대형마트의 채용공고. [AP]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미국 노동부는 4월 비농업 일자리가 25만3000개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8만 개 증가)를 크게 상회한 결과다.

실업률은 3.4%로 전월(3.5%) 및 월가 전망치(3.6%)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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