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4~11도

낮·밤 기온차 20도 내외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카네이션을 고르고 있다. [연합]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카네이션을 고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어버이날이자 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로 오늘(6~14도)보다 5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오늘(12~19도)보다 5도가량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2.0~5.0m로 예측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