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22 연도대상 개최
현대해상은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정몽윤 회장과 조용일·이성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설계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인상 대상에는 대전사업부 이민숙 씨(설계사 부문)와 천안사업부 남상분 씨(대리점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씨는 작년에 이어 2번째, 남씨는 11번째 대상 수상 기록이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