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배우 노수람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앞서 파격적인 레드카펫 노출을 선보인 오인혜, 여민정, 강한나, 한수아, 하나경 등이 주목 받고 있다.
노수람은 이날 주요 부위만 가린채 가슴과 옆라인 전체를 드러내며 보일듯 말듯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지난 5월에도 남성잡지 ‘맥심’을 통해 섹시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청룡영화제 배우 노수람은 얼마 전 개최된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 여자 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청룡영화제 노수람에 앞서 강한나, 한수아, 여민정, 하나경, 오인혜 등이 각종 영화제에서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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