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어울근린공원(서창동 681)이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2일 남동구에 따르면 어울근린공원의 어린이 특화 공원화 사업은 2021~2022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7000만원을 들여 추진됐다.
구는 어울근린공원을 어린이들의 체력증진 및 자녀와 부모가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체험형 놀이시설 3개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흔들바구니, 외나무건너기 등 자연친화형 목재로 제작된 체험형 놀이시설을 만들었다.
gilber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