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녹십자엠에스가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코스닥시장에서 19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71%(1750원)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상장 첫날 공모가(6000원) 보다 50% 오른 9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진단시약 사업과 혈액을 보관하는 혈액백사업, 만성신부전 환자에게 사용되는 인공신장투석의 관류액인 혈액투석액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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