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훔친 차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중학생 2명이 입건됐다.
14일 대전 동부경찰서는 중학생 A군 등 2명을 절도와 무면허 운전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서 훔친 차를 몰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A군 등은 사고 직후 차 문을 열고 도망쳤지만 출동한 경찰에 이내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성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를 훔쳐 운전하다가 이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balm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