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소희가 과거 양팔에 가득했던 타투를 모두 지우고 섹시하면서 시크한 블랙룩으로 백옥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소희는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블랙 튜브톱 위에 시스루톱을, 그리고 블랙진으로 완성한 시크한 착장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감한 등노출 디자인의 민소매 톱으로 하얀 피부를 강조했다. 과거 양팔 가득했던 화려한 타투를 제거한 후 깨끗해진 매끈 피부를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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