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음란·재물손괴 혐의로 입건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낮 모텔에서 나체로 난동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공연음란·재물손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9시께 남구 달동 자신이 투숙하던 모텔에서 알몸으로 복도를 뛰어다니며 괴성을 지르고 다른 투숙객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안내판과 선풍기 등 모텔 기물을 파손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후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jiy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