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IT벤처 앱코(대표 이태화)는 태블릿PC 충전과 앱 동기화를 지원하는 충전함 ‘패드뱅크(PadBankㆍ사진)’를 19일 선보였다.
패드뱅크는 각급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ㆍ업무용으로 사용하는 태블릿PC를 최대 10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보관도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학교에서 수업준비를 위해 교사들이 다수의 태블릿PC에 대해 한 대씩 몇 시간에 걸쳐 앱을 설치하고 자료를 복사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여러대의 태블릿PC를 통합해 관리해 주는 솔루션이 탑재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앱 동기화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탭, 노트시리즈, G패드시리즈, iOS계열의 아이패드시리즈, 윈도우8.0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PC에 대응한다.
또 패드뱅크는 전체가 금고만큼 튼튼한 외관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내부는 넉넉한 수납공간의 탈착식 선반이 제공돼 고가의 태블릿PC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앱코 측은 설명했다.
/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