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DHL이 익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심각한 필리핀 지역의 구호 활동에 쓰일 재난방지구호물품의 배송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라이프세이버스(Global Lifesavers)는 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Lifesaving Society)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익사사고 예방 사업으로 19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산타페 섬에서 진행된다. DHL 코리아는 고헬프(GoHelp)라는 DHL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에서 이 기간 동안 필리핀의 익사사고 예방 교육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동에 쓰일 구명조끼의 배송 지원을 맡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