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최강창민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농구 편을 끝으로 하차한다.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측은 7일 “최강창민이 오는 15일 ‘예체능’ 농구 편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최근 발매한 동방신기 정규 7집 음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밝혀왔고 제작진은 논의 끝에 농구 편 마지막 녹화와 함께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4월 19일 ‘예체능’의 1회부터 약 9개월 간 강호동과 함께 ‘예체능’을 통해 활약했건 최강창민은 탁구, 볼링, 베드민턴 등의 생활체육과 최근 농구에 이르기까지 열정 넘치는 막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예체능’ 제작진은 “1회부터 함께해 온 최강창민과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 그 동안 ‘예체능’을 통해 끊임없는 열정과 땀의 가치를 보여준 최강창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동방신기로 활약할 최강창민에게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그러면서 “향후 ‘예체능’은 강호동을 중심으로 한 종목별 MC 체제로 전환하며 이들 MC를 주축으로 각 종목의 수준급 실력을 갖춘 게스트가 합류할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