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본점·신촌점·무역센터점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동원산업은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본점·신촌점에서 200㎏ 초대형 북대서양 참다랑어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북대서양 참다랑어는 10도 전후의 낮은 수온에서 자라 지방층이 두껍고 육질이 단단해 최고급 횟감으로 평가받는다. 전체 참치 어획량 가운데 1%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성이 높아 일반 횟감용 참치에 비해 가격이 약 4~5배 높은 편이다.
동원산업은 이날 오후 1시를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신촌점(이상 23~25일), 무역센터점(7월 7~9일)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수산물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귀한 북대서양 참다랑어를 엄선했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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