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가수 태연이 파격적인 청바지 패션을 공개했다.
태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대된다"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큰 거울 앞에서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를 뽐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모노키니에 청바지 지퍼를 내린 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태연은 이달 초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홍콩과 대만에서 공연을 성료했으며, 다음달 8~9일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husn7@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