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지난 18일 한국에 상륙한 대형 가구업체 이케아 광명점이 오픈 7일째를 맞이 했다. 이케아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먼저 지상 2층, 주차장 3층 규모로 구성된 이케아 매장은 각기 다른 종류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쇼룸 지역에서 원하는 가구제품을 본 뒤 제품명을 파악하고 1층 셀프서브 구역으로 가서 제품을 찾아 카트에 담으면 된다.다른 가구업체와 달리 이케아는 자신이 직접 설치(Do it yourself)를 통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정책을 내놓고 있어 전세계에서 명성을 높였지만, 자신이 설치하지 않고 설치 서비스를 신청할 시에는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케아 광명 매장을 방문한 손님이 컴퓨터를 이용해 자신이 찾는 제품을 검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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