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16일)까지 최고 250mm의 집중호우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5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광주와 전남 22개 전 지역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현재 시간당 30-4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에 강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6일까지 100-200mm, 많은 곳은 25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며 “특히 내일까지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 내일까지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로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