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이 10.6%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미스터 백'은 전국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8%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이 기억을 잃었지만 젊음을 유지한 채 은하수(장나라 분)와 다시 인연을 맺었다.
'미스터 백'은 돈, 명예 모든 걸 다 가진 70대 노인 최고봉이 30대로 돌아가는 소재로 신하균, 장나라, 이준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고, 신하균은 70대 연기를 실감나게 소화해 방송 후 매번 호평을 얻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피노키오'는 10.8%, KBS2 '왕의 얼굴'은 7.3%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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