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재난 발생에 대비해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사는 여름철 장마 기간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금호워터폴리스 단지조성공사 등 주요 건설 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현황 등 재해·재난 발생 대비 안전조치와 비상 근무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대책본부 운영, 사전 안전 점검 등을 통해 관리 중인 시설물과 건설 현장 피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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