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활성화를 위해 1차 의료기관 8곳과 업무협약을 추가로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 의료기관이 기존 11곳에서 19곳으로 늘어났다.
구는 또한 사업 대상을 질환, 연령, 가구 형태 구분 없이 ‘의사의 판단하에 건강관리가 필요한 모든 대상자’로 확대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활성화를 위해 1차 의료기관 8곳과 업무협약을 추가로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 의료기관이 기존 11곳에서 19곳으로 늘어났다.
구는 또한 사업 대상을 질환, 연령, 가구 형태 구분 없이 ‘의사의 판단하에 건강관리가 필요한 모든 대상자’로 확대했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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