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위험성 평가'를 사업주와 근로자, 국민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3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절차다.
고용부는 4분 37초 길이의 이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 노동부 관계자들과 사업주들이 함께 가입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중대재해 사이렌'에 올렸다. 고용부는 '중소 규모 건설 현장을 위한 상시 평가 중심의 위험성 평가 실행 안내서'도 만들어 현장에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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