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체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더 프리스타일 X 포레스트 파크’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투숙객 전용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포레스트 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더 프리스타일 ‘투고(To Go)’서비스를 운영해 도심 속 캠핑과 피크닉을 즐기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포레스트 파크 운영 데스크에서 투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4개 텐트 중 8개의 텐트에서 체험 가능하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