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녹십자엠에스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70%(2300원)오른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상장 후 거래 5일만에 9000원이었던 시초가의 2배를 기록하고 있다. 공모가(6000원)에 비해선 3배 증가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진단시약 전문업체로 진단시약 사업과 혈액을 보관하는 혈액백사업, 만성신부전 환자를 위한 혈액투석액 사업 등을 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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