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군위군과 대구시는 9일 제4회 대구 군 공항 이전 지원사업협의회를 대구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군위군은 부군수 이찬균 등 3명의 이해관계자 대표가 참석했다.
지원사업협의회는 이해관계자 주민대표, 갈등조정전문가, 지원사업 관련 전문가, 국방부 및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전 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과 관련해 의견수렴 및 쟁점사항에 대한 협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협의회에서는 8개읍면 8개의 주민숙원사업 선정(안)에 대해 협의하고 소득증대사업 선정(안)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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