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상에 조의를 표명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화상회담에서 박진 외교장관에게 윤 대통령의 부친상에 조의를 표명했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도 SNS를 통해 조의를 표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X(옛 트위터)에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인 윤기중 명예교수님의 타계 소식에 윤 대통령과 가족분들게 진심어린 조의를 전한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지금, 저희도 마음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