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그룹은 29일 최형기(56ㆍ사진) 서울랜드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는 등 총 12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서울랜드 최형기 대표 내정자는 인하대를 나와 녹십자를 거쳐 1996년부터 서울랜드에서 기획과 재무쪽에서 근무했다. 2011년 부사장 승진 후 레저와 외식부문 등 주력사업을 총괄해 왔다. 다음은 인사명단.
▶한일시멘트▷상무보 전재철, 김영진 ▶한일산업▷전무 홍순거▷상무보 권구석 ▶서울랜드▷대표이사 사장 최형기▷부사장 김탁현▷전문 김치정, 박동환▷상무 김대중, 박용택▷이사대우 유충구, 김응태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