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그룹은 29일 최형기(56ㆍ사진) 서울랜드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는 등 총 12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서울랜드 최형기 대표 내정자는 인하대를 나와 녹십자를 거쳐 1996년부터 서울랜드에서 기획과 재무쪽에서 근무했다. 2011년 부사장 승진 후 레저와 외식부문 등 주력사업을 총괄해 왔다. 다음은 인사명단.
▶한일시멘트▷상무보 전재철, 김영진 ▶한일산업▷전무 홍순거▷상무보 권구석 ▶서울랜드▷대표이사 사장 최형기▷부사장 김탁현▷전문 김치정, 박동환▷상무 김대중, 박용택▷이사대우 유충구, 김응태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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