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78주년 광복절인 15일, 경북 영주시 한 아파트 단지가 게양된 태극기를 찾아 볼 수 없어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무색케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