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올해 세종시 마지막 분양 물량인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가 순위내 청약을 마감했다.
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세종 한양 수자인엘시티’의 일반 1∼3순위 청약 접수결과 전체 737가구(특별공급분 제외) 모집에 총 994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34대1로 전 평형이 마감됐다. 전용 59㎡A 평형이 2.23대1(기타지역)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종한양수자인엘시티’는 지하 1층, 지상 12∼22층, 총 12개동에 전용면적 59ㆍ84㎡, 총 760가구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30일이며, 계약은 1월 5∼7일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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