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수)=황성철 기자] 전북 장수군 식품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2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0시 15분쯤 전북 장수군의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워 2억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5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