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가 수상 소감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방송인 김성주, 배우 김성령, 가수 박형식의 사회로 2014 MBC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김태희 작가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난 ‘라스’를 하며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좀 오글거리지만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렇게 만들어주신 게 바로 우리 4명의 DJ분들 덕이 아닌가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알고 보면 진짜 웃기고 제일 독한 국진 오빠 감사하다. ‘라스’의 기둥이자 없어서는 안 될 종신 오빠, 다시 태어나면 이런 성격의 사람이랑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되는 구라 오빠 그리고 1등 가수 규현이”라고 덧붙이며 4명의 MC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 분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지 않나. 그런데 1등 하고 나서는 바뀌었다고 한다. 이제 스타 분들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포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