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SK증권은 비대면 VIP 고객을 대상으로 세무 및 부동산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상담 안내 문자를 수신한 비대면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신된 문자의 안내에 따라 상담 신청을 예약하면 된다.
상담은 오는 20일에 SK증권 자산관리솔루션팀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유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주주 양도소득세, 증여와 상속 등의 세무 상담과 토지, 건물, 주택 등 보유 부동산의 가치 평가에 대한 부동산 상담을 진행한다.
강성호 SK증권 상품본부장은 “자산관리 분야에서 세무와 부동산은 주요 관심사로 이번 서비스가 비대면 VIP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K증권은 비대면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면서도 유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