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여수시 570만 원 지원 받아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립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2학기에도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이어간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 1000원, 대학 1000원, 농림축산식품부가 1000원, 그리고 전남도·여수시가 1000원을 지원해 아침밥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전대의 특색사업으로 전남도와 여수시의 올해 지원액은 570여만 원이다.
여수캠퍼스는 특히 지역쌀인 ‘거북선에 실린 쌀’을 구매해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남대는 지난 2015년부터 식비 1000원에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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