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교사와 8년 함께한 안내견 '미담이' 은퇴 (서울=연합뉴스) 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했다. 김경민 씨와 미담이, 제자들이 서울 서대문구 인왕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12.26 << 삼성화재 제공 >> photo@yna.co.kr/2014-12-26 09:42:00/ <저작권자 ⓒ 1980-201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시각장애인 교사와 8년 함께한 안내견 '미담이' 은퇴 (서울=연합뉴스) 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했다. 김경민 씨와 미담이, 제자들이 서울 서대문구 인왕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12.26 << 삼성화재 제공 >> photo@yna.co.kr/2014-12-26 09:42:00/ <저작권자 ⓒ 1980-201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시각장애인 교사와 8년 함께한 안내견 '미담이' 은퇴 (서울=연합뉴스) 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했다. 김경민 씨와 미담이, 제자들이 서울 서대문구 인왕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12.26 << 삼성화재 제공 >> photo@yna.co.kr/2014-12-26 09:42:00/ <저작권자 ⓒ 1980-201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ㆍ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한다. 김경민 씨와 미담이, 제자들이 서울 서대문구 인왕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