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거 백종원 대표는 방송에 출연해 기존 프랜차이즈와 다른 사업 방식을 밝힌 바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 대표에게 MC 이경규는 “외식업계의 이단아. 프랜차이즈 협회에 안 나온다는 말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백종원 대표는 “외식업 중에서 프랜차이즈 사업 방식과 달라서 그런 것 같다”라며 “프랜차이즈는 가맹비, 인테리어비, 리모델링비, 식자재공급비가 포함된다”며 “하지만 우리는 가맹비만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가맹비만 받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도 음식 처음 만들 때 힘들었다”라면서 “본사와 가맹점 둘 다 돈을 벌면 좋지만 가맹점이 먼저 돈을 벌어야 한다. 튼튼한 가맹점이 많으면 본사도 돈을 벌게 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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