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비행기 기내에서 맨발로 주변 승객에게 불편함을 준 남성의 발가락이 뒤늦게 6개인 것으로 확인돼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더 미러 등 외신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긴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한 남성이 털이 수북한 맨발을 드러낸 채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았다. 남성 옆에는 벗어둔 양말과 운동화가 놓여 있었고, 따로 기내용 슬리퍼나 샌들을 착용하지는 않았다.
영상 속 남성이 주목 받은 이유는 맨발이라는 점과 함께 발가락이 6개 라는 것이다. 그는 흔히 '육손이'라고 불리는 다지증(多指症, Polydactyly)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다지증은 선천성 기형으로 약 1000명 당 1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