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4년 수출의 탑 500만불을 수상한 ㈜씨케이솔루션(대표 김유곤)이 2015년의 첫 단추를 천진삼성SDI와 드라이룸 공사(220만불)계약으로 끼웠다.이는 2015년 씨케이솔루션의 수출의 탑 1000만불 달성 목표의 1/5을 넘는 금액이다.씨케이솔루션 영업본부장 현진영이사는 "불경기로 인한 국내 투자가 미비한 시점에서 적극적인해외시장 개척의 쾌거로써 앞으로 씨케이솔루션은 경쟁력 있는 단가로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씨케이솔루션은 현재 뉴욕, 베트남, 러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이집트, 투르크메니스탄, 중국(염성, 남경, 하문)등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거나 견적을 작성하고 있다. 2015년은 씨케이솔루션의 큰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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