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25일 지역 3대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인 관문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홍 시장은 이날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건어물, 떡, 과일 등을 직접 구입하면서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에 안전 점검 강화를 특별 지시하고 상인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홍준표 시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