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윤종규(오른쪽) KB금융 회장 겸 국민은행장은 26일 경기도 연천의 6포병여단과 878포병대대를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 회장은 과거 작전병으로 근무하던 878포병대대의 생활관과 부대시설을 돌아보고 장병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35년여만에 부대에 와보니 과거 군대시절이 회상돼 진한 향수와 전우애가 느껴지고 꿈 많던 젊은 시절 군생활이 삶의 원동력이었다”면서 “이번 방문이 국토방위에 힘쓰는 장병 여러분의 고마움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금융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