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제6회 영천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11일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선수 및 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영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영천시에 주소를 둔 지역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 활성화 및 영천시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회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모든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심 속 힐링공간인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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