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제6회 영천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11일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선수 및 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영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영천시에 주소를 둔 지역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 활성화 및 영천시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회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모든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심 속 힐링공간인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