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최신원 SKCㆍSK텔레시스 회장이 30일 동대문 쪽방촌을 찾아 겨울나기 먹거리를 전달했다.
최 회장은 이날 SK텔레시스 임직원, 경기모금회 직원, 경희대학교 직원 40여명과 쪽방촌 320가구를 방문해 라면과 참치캔, 캔햄 등을 전했다. 올해로 3년째 쪽방촌을 찾은 최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온기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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