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LIG 손해보험 인수로 자산규목 400조원에서 423조원으로 확대된다. 금리 인하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은행주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약화되고 있지만 견조한 자본비율에 따른 성장 여력과 배당 여력을 확보하고 있고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2015년 상반기 중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4000억원을 상회하는 법인세 환급으로 이익개선 모멘텀도 은행 중 가장 뛰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