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8일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 북서울꿈의숲 소재 반려견 놀이터에서 진행되는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는 야외행사로 진행되며, 반려가족과 반려견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명랑운동회에서는 ‘반려가족 O·X 펫티켓 퀴즈’와 행운권 추첨을 시작으로,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팀을 이뤄 달리는 ‘장애물 달리기, 간식~ 기다려!’ 등 운동회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운동회에서는 강북구수의사회 소속 ‘24시 루시드 동물메디컬센터’와 함께 ‘멍~ 건강검진, 묘~ 건강상식 상담’을 행사에 참여한 반려가족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마당에서는 재미로 즐기는 펫 타로, 캐리커처 그리기, 터그 놀이감 만들기, 반려동물과 함께한 추억의 사진 인화 등이 진행되고 체험비 3000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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