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백신과 혈액제제 위주의 독과점적 비즈니스를 구축해 리베이트 규제 영향이 제한적이다. 또 핵심제품 수출 기반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미국 혈액제제 3종 직접 개발과 캐나다 1800억원 규모 혈액제제 공장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2019년 글로벌 5대 혈액제제 회사로 도약이 기대된다. 국내 제약회사 중 북미향 대규모 R&D와 설비 직접 투자를 진행하는 제약회사는 녹십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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